불사의신화와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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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임스딘 조회 26회 작성일 2020-08-04 20:13:0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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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사영생체의 몸을 얻는 헤르메틱 카발라 32- 하늘과 땅에서 이루어졌듯이 사람에게도 이루어지다(천장지구 인간불사영생)

우주자연과 인간의 혁명적 변화를 동양학을 통해 탐구 연구하는 카페가 제공하는 자료(http://cafe.daum.net/11boo)
無牛 : ⊙ [육사 신생 영생(肉死 神生 永生)의 노래 ===>용천검(容天劍)을 모르니 혈맥관통(血脈貫通) 어찌하오낙락천사(落落天賜) 검두풍(劍頭風)을 모르니 혈류락지(血流落地) 어이알며 굴곡지혈(屈曲之穴) 광명 혈(光明穴)을 모르니 심장굴곡(深藏屈曲) 낭중세계(囊衆世界) 어찌알고 예극 반복 개운(刈棘 反復 開運)을 모르니 일가춘풍(一家春風) 분 연후에감로여우(甘露餘雨) 내리는 것도 모르고 사지 내리 심천수(四脂 內裏 心泉水)를 모르니수구분풍 우작점 파지 무운사비(水口噴風 雨作霑 波指 霧雲射飛)를 어찌 알고 반석용출 생명수(盤石容出 生命水)를 모르니 사막천출 금수강산(沙漠泉出 錦繡江山) 어이알며 무리신삼(舞裏神衫) 신화검(神化劍) 청가음율(淸歌音率) 락성생(樂成笙)을 모르니정상 혈한 곤지곤지(頂上血汗 崑指崑指)어찌알고 장출입지인 변소(場出入智人 便所) 출입도인 불고 가사광부녀(出入道人 不顧 家事狂夫女)를 모르니 혈유락지(血遺落地) 어이알며 무운진우(無雲眞雨)모르니 혈루락지(血淚落地)어찌알고, 해구세정 목욕탕 전오구 달교달성 전지(骸垢洗淨 沐浴湯 田五口 達交達成 田之)를 모르니 화우로삼풍 해인(火雨露三豊 海印)을 어찌 알리오 천근월굴 한왕래 삼십육궁도시 춘(天根月窟 寒往來 三十六宮都是 春)을!!!... * 예수님께서 십자가에 머리에 가시왕관을 쓰시고 창으로 가슴을 찔렸을때 피와 물을 흘리신 것은!!!...    십자가(十字架)을 파자(破字)하여 보면 십(十) 더할가(加) 나무목(木=五)으로 10+5=15=1+5=6으로 천부경의   육생(六生)과 뜻을 같이하고 가시관은 천신검(天神劍=刈棘劒=容天劍)을 뜻하며 옆구리에서 피와 물이 흘렸다함은   가시검으로 용안(容顔)을 찌르면 혈류락지(血流落地)와 혈루락지(血淚落地)을 뜻하는것으로 하느님께서 영생(永生)  할수 있는것을 이미 인간들에게 보여 주심이라!!!...

잊혀진 태초역사, 폐채석장 버려진 지구, 플랫어스 최상위 매트릭스 비밀!-지구에 나무들이 없다(There are no forests on earth) [CRAMV(D.U.)-62]

이 영상은 다른 채널에서 번역한 영상이지만, 올해초 폐쇄되기전 블로그에서도 소개했고, 오픈머털등의 채널에서도 언급한, 좀 일반대중들에게 소개되길 바라는 최신 음모론 영상이지만, 마침 며칠전 영상의 한글번역본이 드디어 나왔던 제보가 있어, 소개!
이 영상을 저녁에 보았다면 당신은 달밤속에 문득 산책을 한번 나가고 싶을지도 모른다!
아마도 셰익스피어의 이 대사를 중얼거리며..
"호레이쇼, 천지간에는 자네의 학문으로는 상상도 못 할 일들이 있다네." 혹, 할!대신 헐~!을 외치며..

당신이 마주하고 싶은 거침없는 진실이란, 자신의 믿음이나 신념, 상식안에서 마음의 안정과 평화를 깨지않는 선에서 허용되어야 하는 선을 그은 진실인가?
아니면 오로지 죽이됐든, 밥이됐던 혹은 자신의 사상체계가 한번은
무너질수 있더라도 알기를 바라는 정말 참다운 진실인가?
또한 그 진실이 자신의 사상에 배반하거나 신념을 파괴시킬 정도라면,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혹은 세상이 매트릭스라고 말하는 당신에게, 그 매트릭스에 여러층이 있고, 허용될수 있는 범위를 넘어선 진실을 접한다면
또한 당신은 어떤 선택을 할 것인가?
만약, 전자라면, 이 영상이 시작될때 창을 닫는 것을 추천해본다. 후자라고 해도 많은 분들이 충격과 경악을 넘어,
내가 생각했던 범위보다도 더욱 철저히 기만당했을 있을수 있다는 생각이 들면, 마음이 복잡해질 것이다.

오늘날 켐트레일, GMO 유전자 조작식품, 시스템의 지배를 강화하는 가상화폐 추진등등,
인간을 온갖 해롭게 하는 일루미나티 음모론의 진정한 배후를 알려면?
플랫어스를 알아야 하고, 그보다 더 중요한 그 속의 지배층들을 알아야 하고,
진정한 지배층을 알고자 한다면, 각종 신화와 역사책속에 덮이고 다시쓰여진 역사의 실체를 알아야 할것이다.

에베레스트가 한낱 훨씬 초거대한 세계수의 그루터기 잔해에 불과했고, 남극대륙역시 수많은 채굴의 흔적이 남아있다?
신성한 기운을 품어 에너지를 받고 내려온다는 각종 명산유적들이 사실 고대의 채굴된 폐채석장에 불과, 쓰레기터에 지나지 않는다? 이 처음볼땐 말도 안되는 멘붕^2승쯤 될만한 상식의 아득한 벽을깨고, 고충격파를 전하는 이야기들에 비하면, 오히려 플랫어스 최초의 충격은 양반!
어쩌면 존트라볼타가 주연한 2000년도 SF영화, 다른 존재들이 마치 스타크래프트의 미네랄 캐듯이?
지구를 노예행성삼아 대규모로 금을 채굴했던 배틀필드와 같은 것이 사실인가?
우리가 뭐가 됐든 우린 그 핵심이 빠지고 중요한 진실들이 잊혀진 버려진 쓰레기 매립지속에 남아서,
그속에서 어찌어찌 잔해속에서 이룬 문명을 찬란하다며 찬양하고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얘기속의 이야기들이 SF소설이 아니라, 우리가 알던 역사책의 역사가 SF급으로 작은 프리즘안의 진실로 조작된 것이라면?

성경적 음모론속에서 에녹서는 크기가 약 3km에 가까운 거인, 가히 진격의 거인 애니속의 거인을 초월하는 존재들을 언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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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7 장

천사들의 타락과 거인의 탄생
~
그 여자들은 잉태하여 어처구니없게도 모두 키가 삼천 엘(ell)*이나 되는 거인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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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인들의 크기가 3킬로였다면, 영상속에 나오는 60km높이의 나무나, 수백킬로에 이르는 세계수가 없지 말라는 법은 없을 것이다.
지구는 평평하다 1부(
)에서 고대신화들속에 등장하는 세계수가 등장하는 플랫어스적 소개관들을 소개한바가 있다.

혹은 이것은 성경적 음모론에 반할수도 있다.
그리스 로마 신화에서 인류의 창조주신, 제우스가 뇌성과 벽력의 절대적 힘을 얻어서 주신이 되기전에,
거대 거인족들의 신인 아버지 우라노스가 집권하고 있었고,
무지막지한 크기의 타이탄들이 지구를 점령하고 있었으니, 그 시대의 나무는 엄청난 세계수들이 많았을 것이다.
어쨌든 제우스는 타이탄과 이전신들을 몰아내고, 씨앗을 뿌려 인류를 창조했고, 인류의 입장에선 정의로운 신이 되었지만,

역사를 살펴보면 미국의 건국초기 아메라키 인디언들을 학살하며, 인디언들의 미개하고 잔인한 면이 부각되고,
대부분의 전쟁역사에서 패한쪽이 폭정과 폭압을 행세한 폭군으로 그려지는 것을 생각해본다면,
이것이 신화속에서도, 신들의 싸움에서도 그러지 말았을 것이란 법은 없을 것이다.

우리가 탄탄하다고 여기는 이 현대문명의 역사가, 다만 한순간의 과학이란 미신을 숭상하는 아주 짧은 매트릭스의 한 시기에 지나지 않는다면은?
과거 10년전에 비해서, 비약적이라 할만큼 많은 진실들이 깨어나고 있지만, 여전히 우리는 아무것도 모른다는 사실을
어찌보면 이 영상을 통해서 절박하게 느낄수 있을지도 모르리라!

메트로 폴리스영화속의 지하노동자들은 지상이 있다는 것조차 모르고 자신들이 보는 세계가 전부라고 산다.
천원돌파 그렌라간 영화속의 지하인들은 역시 지상세계가 있다는 것을 모르고, 비천하고 가난한 자신들의 세계가 나름 풍족한 것이라며 여기고 산다.
그리고 그들은 보이지 않는 지배자층에 대해 충실하게 피땀눈물을 바쳐 시스템속 에너지원을 제공하면서도 존재조차 망각하고 살아간다.
오늘 방문자와 나눈 댓글중에..

~
천원돌파 그렌라간, 지상의 사람들이 없다고 밑는 지하노동계층 인류의 자유를 얻기 위한 이야기,
이 영화와도 매우 비슷한 각이 있습니다.
은하철도 999, 천년마다 돌아오는 혜성과 지배자. 인간의 기계화와 불사대신 이어지는 영원한 복종과 통제,
3650년정도마다 순회한다는 니비루나, 니비르브와 적그리스도적 스토리, 흡사한 부분이 있습니다.
여러 시리즈 스토리들 소개, http://egloos.zum.com/notilas/v/887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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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메탈에 영원한 겨울이 올 때,
시련으로 가득 찬 운명이 시작된다...

[천년여왕]천 년 주기의 궤도를 그리며 도는 행성 라메탈, 그 라메탈이 지구에 접근하면 천 년에 한번 짧은 봄이 찾아옵니다. 그때를 대비하여 라메탈에서 지구에 파견되는 천년여왕이라는 존재가 있었죠.
1999년, 행성 라메탈이 다시 지구에 접근합니다. 그리고 은하충돌로 다가오는 암흑태양. 암흑태양의 4차원 인력에 라메탈은잡히게 되고,라메탈은 이번 지구 접근을 마지막으로 우주 저편으로 날라가게 되는 운명에 처하게 됩니다. 라메탈의 지도자 라레라는자신들의 생존을위해 지구 침략을 계획하게 됨과 동시에 라메탈이 지구와 부딪친다는 거짓 정보를 흘립니다.
이 소식을 접한 지구의천년여왕은 거대한 방주를 만들어 도시 하나를 통채로 하늘로 들어올리게 되죠. 지구에서는 유키노 야요이라고불리는 천년여왕의 곁에는아마모리 하지메라는 소년이 있었습니다. 하지메는 어느 날 집에서 일어난 대폭발로 부모님을 잃게 되었죠.
한편 천년여왕 앞에는 그의 애인인 닥터 파라가 나타납니다. 닥터 파라는 천년여왕에게 진상을 말해주게 되죠. 천년여왕은 라레라에게 반기를 들고 지구인의 편에 서서 맞서 싸웁니다.
그리고 수 많은 사건이 있은 뒤... 라메탈의 지구 침공은 저지됩니다. 그러나 천년여왕도 기력이 다 해 쓰러지게 되고, 그의몸은라메탈로 돌아가게 됩니다. 그리고... 정해진 운명에 따라 라메탈은 암흑 태양의 인력에 끌려들어가고, 영원한 겨울이 오게됩니다.

============
애니속의 스토리는 타 타천체와의 지구근접에 의한 종말위기가 거짓된 정보라고 하지요.

그렇다면 간혹 다른 음모론에도 존재하는 외계인 침공설, 천체충돌 종말설.. 이것들이 음모론자들이 스스로 폭로하려 한 것일까요?
폭로의 형태로 민간인들 스스로 자발적으로 자처하여, 퍼지길 유도한 거짓정보들일까요?


음모론을 보는데에 세계관있는 작품들을 많이 찾아본게 도움이 될때가 있다고 느끼는 요즘..!

일각에선 기득권 척결을 위해서 민중들이 무력혁명을 일으키고 시스템을 뒤집어야 한다고 하지만, 위 영화속에서는 한가지 장면을 보여주지요. 오히려 대중폭동이 지배층이 탄압명분을 강화하기 위해 유도하고, 시스템은 항상 대중을 가난하게 만들지만, 그 시스템이 사악하고 이기적이고 자신들에게 불리할지라도 파괴하는 순간, 당장 먹고 살 수가 없어진다는 것을..
영상속에선 기계생태 시스템으로 보여주지요. 미워할수 밖에 없는 다람쥐챗바퀴 시스템이나 파괴하는 순간, 당장 대재앙이 벌어짐을..~

애석하게도 현실의 시스템도 마찬가지란 생각이 듭니다. 이 피라미드속에선 최하위에 속하나, 이걸 벗어나서는 아무것도 아니게 되고, 생존자체가 어렵게 되는 맞물리고 맞물린, 미워하지만 당장은 기댈수 밖에 없는 그런 필요악!

일부러 대중무력화의 정서를 계산한 프로파간다? 설마..그렇게까지..
복잡한 생각들이 드는 작품이지요!

현대 문명속에서 가장 자유로운 집단은 누구일까요? 전기도 안들어오는 고산지대 마을,
밭을 갈며, 소를 키우며, 닭을 키우며 자급자족하며, TV전파조차 닿지 않는, 돈이 그닥 필요없는 곳이겠지요.
여행중엔 실제로 그런 곳들을 참 많이 지나쳤는데, 의외로 또 사는 맛과 생생함, 즐거움이 있더군요.
우리가 편의속에 누리고 있는 것들은 사실 그만큼 중독되고 의존하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가상화폐가 실현된다면 그 편의성도 강해지지만, 그 의존성도 더욱 심각해지고, 결국 그 시스템을 유지하는 자들의
권력이 더욱 강해지겠지요.

안타깝지만 우리들 대부분이 이미 삶의 일부라고 할만큼 의존적인 삶을 누리고 있습니다.
유튜브에서 이 댓글을 볼수 있다는 것은 편의이지만, 한편으론 이것을 보게 하는 시스템, 인터넷이나 스마트폰이란 수단에
깊게 의존하고 있음을 깨닫게 하지요.
~

그렇다면, 우리가 사는 이 지상세계가 우리 전부이고 풍족한 것이라고 여기며 살고 있지만,
마찬가지로, 우리의 생각을 훨씬 초월하는 천상이나 더욱 상위세계가 있고, 보이지 않는 지배자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는 것이 불가능한 일인가?
우리 또한 지상세계의 존재를 믿지 못하는 돔아래 갇힌 지하세계의 천민들일지도 모른다!
아니, 오히려 오늘날 디테일하게 드러나는 많은 음모론적 진실들은 드문드문 거대한 진실전체의 퍼즐들을 이루는지도 모른다.

원본 한글자막 영상: 지구에 나무들이 없다(There are no forests on earth. 한글자막).
https://www.youtube.com/watch?v=_wF7VPzYFrg
김나무그늘 : 개미가 되었네
김HM : ㅠㅠㅠㅠㅠㅠㅠ
조돈길 : 여태까지 산불난것은 나무가
아니고 흙이 탄것이란
말인데 요사이 지구가
평평하다고 주장하는 자도
여럿이라 심란한데
정말 피곤하구나
아니실화냐 : 잘나가다가 그 나무가 왜 없어졌는지랑 채석장 드립이 좀;;
참나 : 나무가 저만하면 동물들도 공룡만큼 컷다는 거잖여... 인간은 개미 수준이겠네요......좋은 하루 되세요.
겨울지난 : 누가 나무를 베고
땅을 파헤치고
지구를 망가트린건가요
왜?
일루미나티가그랬다는건가요?
고알파 : 참 어렵게 산다
모든 자연이 인간처럼 피곤하게 살진 않지 진실이 진정 무엇인지도 모르는게 도처에 널려 있는데 무얼 규명하자고 정확한 논리도 아니면서
서레발 떠는 무리가 더 이상해
내가 이것에 대해 좀더 알고 있으니
내 말좀 들어 바보 같은 놈들아
설교 그만 하시고 편히 사셔요
김근호 : 하
진짜 뭔가 싶었는데
온갖 음모론 집합체였어 씨발 내 시간
UGU G : 사이비 정모냐 ㅋㅋ
이주영 : 학교 과학시간에도 이런 절벽에 형성이 화산폭발로 형성되었다고 배워서 나무보다는 화산폭발로형성된 현무암질 암석이구나 그렇게 생각하고 받아드렸더니 그런사물들을 다 그런생각을 걸쳐서 보게 되었네요
예전에도 보앗지만 자꾸 산이 그냥 나무보단 산으로 보이고 아름다운 문양이 있는 바위도 나무로보기가 힘들더라구요(순수한 돌보다는 나무아닐까?) 다시보니까 또다른 느낌이네요 시험기간이라 엄마가 폰하는거 보면 폰을 뺏을라구도 해서..ㅡㅡ 37:56 까지보구 나중에도 새로운느낌으로 봐야겠어요
지구 예전시대엔 크고 아름다운 나무들이 많앗지만 어떤 재해로 없어지고 살아남은 나무들조차 악덕들이 다 베어가지고 채석장으로 변하고 레이저로도 잘라서 저런 평지가 있는 산지가 형성되었다는거..
앞으로 사물을 볼때 내가 배운지식에 의존하는 것보단 엉뚱해보이는 생각이라도
내가느끼는그대로 보려고 해봐야겠다는 생각이들어요

[인문학 고전콘서트] 23부 - 에픽테토스의 담화록 1강 "서양철학 개론"

[인문학 고전콘서트] 23회로 에픽테토스의 담화록과 마르쿠스 아우렐리우스의 명상록 중에서 이번달은 에픽테토스의 담화록을 다루게 되었습니다.

1부의 내용은 부제와도 같이 "서양철학 개론"이라고 보셔도 좋을 듯 합니다.
우리가 4대 성인의 한분으로 소크라테스를 꼽고 있지만 과연 그 의미와 존재감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요?

그분의 가르침이 저희가 견성콘서트나 고전콘서트를 통해서 공부해온 동양의 성현 군자의 가르침에 비해서 어떠한 무게감으로 다가올지 같이 공부해 보시죠.

학당에서도 이번에 그동안 미뤄오기만 했던 서양철학을 같이 공부하게 되어 또 하나의 의미있는 획이 되었다 기뻐하고 있습니다~
이정호주작 : 말씀 잘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장백산 : 좋은 강의 감사 합니다. 명강 입니다.
서영숙 :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청문 : 고맙습니다^^
틈나는대로 여러강의 계속들어요
시도때도없이,,,의도하신대로
사과 : 훌륭하신 강의 정말 감사히 잘 듣고 있습니다 최고입니다~~
Sukwon Jung : 제가 뵌 적도 없고, 유튜브로 강의만 듣고 있습니다만, 정말 강의 좋네요. 선생님은 천재신 것 같네요.
최정아 : 맞습니다
인간안에 신령함이 있기에
맹목적인 믿음강요가 아닌
이치에 합당한 원리,진리가 중요합니다
최정아 : 설레는 마음으로 실천을 위한
발판으로 이 강의를 듣겠습니다
bm O : 어디서도 들을수 없는 서양철학개론!!

... 

#불사의신화와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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