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지방공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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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광화문팀 조회 14회 작성일 2020-09-16 08:14:2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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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슷한 듯 다른' 2006·2018 지방선거 / YTN

이번 지방선거 결과를 지켜보면서, 12년 전인 2006년 지방선거를 떠올리는 분들이 많습니다.

정치적 상황이 상당히 비슷한데, 승자와 패자는 뒤바뀌었죠.

자세히 보시면 2006년 지방선거는 노무현 전 대통령 탄핵안이 기각되고 2년 뒤, 이번 선거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당한 지 햇수로 2년 뒤 치러졌습니다.

한 진영이 둘로 쪼개져 있는 상황도 같은데요.

2006년엔 진보 진영이 민주당과 열린우리당으로, 지금은 보수 진영이 자유한국당과 바른미래당으로 갈라져 있죠.

선거 결과는 한쪽의 압승이었습니다.

'정권 심판' 성격이 강했던 2006년 지방선거 땐 온통 빨간 물결이죠.

한나라당이 광역단체장 16곳 중 12곳을 싹쓸이했고요.

집권 여당이었던 열린우리당은 전북지사 단 1곳만을 가져갔습니다.

반대로 문재인 정부 2년 차에 치러진 이번 선거는 정권에 힘을 실어주는 모양새입니다.

집권 여당 더불어민주당이 17개 시도지사 자리 중 14곳에서 승리했고요.

자유한국당은 보수 텃밭인 대구 경북 지역만 간신히 지켜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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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준식듬직한서울시장 : 준식이형이 니 친구냐?
sitibon : 한나라당 실화냐? 개돌았네 저때는?
소파 : 언제나 중립을 지키는 감귤국ㅋㅋ
박한수 : 2006년 지방선거:야당(한나라당) 압승,여당(열린우리당) 완패(전북만 겨우 건짐),이 와중에 제주도는 무소속 후보가 당선    2018년 지방선거:여당(더불어민주당) 압승,야당(자유한국당) 완패(대구,경북만 겨우 건짐) 12년 전처럼 제주도는 무소속 후보가 당선
군주님께 충성 : 신안도 보세요 거긴 123등 전부 무소속이에요
군주님께 충성 : 제주는 이번엔도 무소속
이영우 : 노무현은 나라를 말아먹었지만 이명박근혜는 나라를 팔아먹었지
푸른나무 : 대구,경북,제주가좀아꺼워요.
남한교회 : 총선때 파란당이 180~201석 먹어버리면
2년동안 맘대로 할수있다는것에 무섭고
실제로 일어날수도 있겟다는것에 무섭고..
맨카인드 : 이걸 보면 노짱이 얼마나 나라운영을 못했는지 알수 있지ㅋㅋㅋ 얼마나 못했으면 이명박이 당선되는데 역대 투표율중 최악이냐? 이거 보고도 노짱, 노짱친구 문통 빠는 애들 보면 진짜 얼마나 대뇌에 든게 없어서 찬양하는지 어이가 없을뿐이다

'민정수석에서 법무장관으로' 2006년 vs 2019년 무엇이 달라졌나? / YTN

"민정수석이었다는 이유로 법무장관 할 수 없다는 논리는 성립할 수 없다"

2011년 이명박 정권 당시 권재진 민정수석이 법무장관으로 임명되자 당시 야당의 반발 거셌지만 민주당 의원이었던 문재인 대통령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문 대통령은 2006년 노무현 정부에서 비슷한 일로 논란의 중심에 섰던 적이 있습니다.

문 대통령이 민정수석이었던 2006년, 노무현 당시 대통령은 그를 법무장관에 기용하려 했지만 끝까지 밀어붙이지 못했습니다.

시점이이 민정수석을 사임한 직후였지만 본질은 최근 조국 법무장관 입각설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로부터 13년 뒤 문 대통령이 자신의 비서인 조국 수석을 법무장관에 기용하려 한다는 보도가 나옵니다.

지금은 13년 전과 달리 밀어붙일 수 있을지, 2006년과 2019년 정치 상황을 비교해 보겠습니다.

2006년 당시에는 야당뿐 아니라 여당에서도 반대 목소리가 나왔습니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열린우리당 소속 의원들은 "문재인 입각은 국민 정서상 곤란하다"는 입장을 청와대에 전달했습니다.

당 대표 역시 기자간담회를 통해 "국민이 적합하게 보지 않는다"고 밝혔고 원내대표도 "당에서도 다른 분을 추천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했습니다.

지금은 상황이 다릅니다.

민주당은 조국 수석 입각에 찬성하는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여당이 대통령과 다른 입장에 서는 경우는 대개 대통령에 대한 지지도가 낮을 때입니다.

2006년 한국사회여론연구소가 조사한 노무현 대통령 국정운영 지지도는 14%.

북한 핵실험과 부동산 가격 폭등 등으로 인해 집권 4년 차 레임덕을 겪던 시기였습니다.

같은 기관의 최근 조사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지지도는 50%가 넘습니다.

2006년 레임덕에 빠진 대통령을 견제한 여당은 한마디로 자기 앞가림도 쉽지 않은 상황이었습니다.

2004년 탄핵 직후 실시된 17대 총선에서 이른바 탄핵 역풍으로 제1당에 오른 여당이지만 이후 재보선 참패의 연속이었고 특히 2006년 5.31 지방선거에서는 광역단체장 1명만 당선되는 참패를 맛봤습니다.

반면 한나라당은 재보선- 지방선거에서 연전 연승을 거뒀고 지방선거에서 광역단체 12곳을 싹쓸이했습니다.

반면 현재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원내 1당입니다.

과반은 아니지만 민주평화당, 정의당뿐 아니라 제3당인 바른미래당과의 관계도 나쁘지 않습니다.

과거 전례가 있고 없고의 차이도 있습니다.

2006년 당시에는 민정수석에서 법무장관으로 기용된 사례가 없었지만 지금은 아닙니다.

2011년 이명박 당시 대통령이 측근인 권재진 민정수석을 새 법무장관에 기용한 전례가 있습니다.

여러 상황이 2006년과 다릅니다.

조국 수석이 박상기 현 법무장관에 이은 문재인 정부 두 번째 법무장관 후보자로 지명될 가능성이 거론되는 이유입니다.

인사검증 단계에서 결정적 하자가 나오지 않는다면 청와대는 추진할 가능성 커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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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 : YTN.
늬들이나 잘해~~~~
사회의 암적인 존재들아.
늬들은 정보제공업 종업원일뿐!
어디가서 언론인이라고 하지마라. 너희들의 폐해가 너무 크고 무겁다. 폐방을 희망한다.
MinKook DaeHan : 이런 뉴스는 YTN뉴스가 정확히 보도하는 군요. 연예계 기자들과 편집자들이 문제이군요. 촛불시민들( )은 비교 정리가 잘된 뉴스라고 봅니다.

군무원 행정법 기출해설 (2006년) 하이클래스 군무원 단기합격특강(2006년 기출해설)

설명하이클래스 군무원 추가채용대비 김용철 행정법 단기합격특강 01강 (2006년 기출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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