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딩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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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잠수중 조회 29회 작성일 2020-10-07 16:40:09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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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폴리오 - 웨딩 케익 Live (1988) (HQ)

52.5 mb
장영미 : 작은 오케스트라 키타연주, 감정몰입...듣고싶어지는 노래가 만들어졌네여감사해요 듣고 싶은 좋은 노래를 불러주셔서요
이정수 :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익기는 사람(노래)~ 사랑합니다
유재화 : 바래버린 추억 떠올리며 듣고가다
한때 나는 웨딩케잌 가사와
같은 상황이었지ᆢ아름다웠던
나의 청춘아~2020.9.22
p p : 좋다
케이순자 : 윤형주님과 송창식님 유일하게 좋아하는 가수였고 좋아하는 노래였어요
뽕숭아에서 송창식님 뵙고 너무도 기뻤는데 윤형주님은 오시지 않으셔서 서운했어요
서정숙 : 지금까지 듀엣 중 화음은 최고네요
천은정 : 문과 이과 출동이네
이곳은
때걸 많네
손재현 : ㅋㄱ
JH K : 이 시절 노래가 이렇게 세련되게 들리다니 ㅋㅋ 라디오에서 우연히 들었는데 너무 좋아서 찾아왔네용
박종윤 : 음주 후....생각나는 노래 중 한곡♡♡

The ebs space_621회_송창식,윤형주 - 웨딩 케익

공식 홈페이지 : http://www.ebsspace.com/

EBS 스페이스 공감,EBS Space,621회,20100514,송창식

송창식
나의 키타 이야기

'EBS 스페이스 공감이 초대해야 할 음악인!'으로 음악 관계자들이 약속이라도 한 듯, 한 표 던지기에 주저하지 않은 음악인이 있다. 포크 음악의 서정성과 시대정신을 동시에 갖춘 한국 대중음악사의 거인 '송창식'. '새는', '선운사', '피리 부는 사나이', '담배 가게 아가씨' 등 그의 노래는 동시대인들에게 '내 인생의 첫 노래'에 다름 아니었다. 1968년 윤형주와 함께 한국 포크 음악의 계보를 연 '트윈 폴리오'로 활동하며 번안곡을 노래하던 그는 2년 뒤 '창 밖에는 비오고요'를 발표하며 솔로로 데뷔했다. 그때부터 가수는 노래만 하는 것이 아니라는, 70년대 싱어 송라이터의 시대가 열린다. 영화 [바보들의 행진](1975) O.S.T를 통해 젊은이의 꿈과 좌절을 노래한 '왜 불러', '고래사냥'은 넘버원 행진을 거듭하며 대중적 인기를 거머쥔다. 무엇보다도 그의 노래들은 한국 가요계를 한 차원 성장시켰는데 그것은 그의 음악의 변화 과정과도 맞물린다. 초기 클래시컬한 선율과 깊이 있는 가사로 한국 가곡의 근본에 도전하는가 하면, 70년대 후반 트로트, 포크, 록, 국악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스타일을 창조해낸다. 그리고 그 노래들은 '송창식 표 발성'으로 독특하지만 매력 넘치는 세계를 만들어낸다. 우리 음악 체계를 연구하며 곡을 썼다는 그에게는 '언제나 음악의 근원을 면밀히 탐구한 음악가'라는 이름이 주어지기도 했다. 특별히 이번 무대는 음악 관계자들에게 거론된 '시인과 촌장'의 기타리스트 함춘호와 '트윈폴리오'의 윤형주가 함께 한다. 세 사람의 각별한 만남을 EBS 스페이스 공감 6주년 기념 공연에서 만나보자.

출 연 : 송창식(보컬/기타), 함춘호(기타) , 윤형주
프로그램 : 나의 키타 이야기, 담배 가게 아가씨, 피리 부는 사나이, 상아의 노래 外
재욱 : 윤형주의 고음 송창식의 저음 모두 너무 좋다
배진경 : 예진아 결혼축하해.
참소리 : 언제 들어도 다시 듣고 쉽어요.
3rd Life : 윤형주가 딸려...
훙푸퓨 : 저걸 ㅋㅋㅋㅋㅋㅋ 결혼식 축가로 ㅋㅋㅋㅋㅋㅋㅋㅋ 결혼식 그 자리에서 파탄 낼 일 있나 ㅋㅋㅋㅋㅋㅋ
Miroslav Stratil : SUPER !!!!
Beersucker : 저시절 노래들은 어린시절 따뜻한 햇빛 쏟아지는 하늘아래 아버지의 승용차를 타고 할머니를 뵈러가는 창문으로 불어오는 바람으로도 식힐수없는 들뜬 그기분이 떠오르곤합니다.
이효근 : 저 윤형주님 사촌인가 6촌 형님이 윤동주
시인이십니다.실제로 저 윤형주님이 윤동주
시인의 서시를 노래로 작곡해보려고 했다가
아버지가 서시는 나라를 잃은 사람들을
위로했던 것을 어찌 넌 돈벌이를 하려하느냐며
크게 혼낸적 있으셨다고 하셨던 적이 있습니다.
KO하데스 : 국민학교 합창부에 기타도 제법 칠 줄 안다고 생각하는데,,,,,,,,,
왜 난 이 노래를 혼자 기타 치면 이 영상만한 분위가 안 나올까요? ㅎㅎ
50먹은 남자의 넋두리..ㅋ
환아 : 특유의 너털웃음이 너무좋다

♣트원 폴리오(Twin Folio) 감미로운 가요 20곡♣

사랑하는 사람들만
무정한 세월을 이긴다
때로는 나란히 선 키 큰 나무가 되어
때로는 바위 그늘의 들꽃이 되어
또 다시 겨울이 와서
온 산과 들이 비워진다 해도
여윈 얼굴 마주보며
빛나게 웃어라

두 그루 키 큰 나무의
하늘쪽 끝머리마다
벌써 포근한 봄빛은 내려앉고
바위 그늘 속 어깨 기댄 들꽃의
땅 깊은 무릎 아래서
벌써 따뜻한 물은 흘러라

또 다시 겨울이 와서
세월은 무정타고 말하여져도
사랑하는 사람들은
벌써 봄 향기 속에 있으니
여윈 얼굴로도 바라보며
빛나게 웃어라

~~사랑하는 사람들만 무정한
세월을 이긴다.....나해철: 시인, 의사~~

♣트원 폴리오(Twin Folio) 감미로운 가요 20곡♣
00:00:01. 행복한 아침(원곡. Early in the morning)
02:59:02. 축제의 노래(Aria di festa)
06:15:03. 웨딩케익(The wedding cake)
08:52:04. 아가씨들아(폴란드 민요)
11:52:05. 에델바이스(The sound of music ost)
15:08:06. 더욱더 사랑해
17:34:07. 두 개의 작은 별
20:54:08. 우리들의 이야기
23:53:09. 당신을 만나던 날(Let it be me)
26:52:10. 바람만이 아는 대답(2016년 노벨문학상 작품-
밥 딜런의 Blowing in the wind)
30:36:11. 모닥불(If you go)
34:00:12. 연가
37:02:13. 숭어(Schubrt)
41:47:14. 고별(Massachusetts)
44:44:15. 축제의 밤
48:10:16. 사랑의 기쁨(Mantili)
50:52:17. 하얀 손수건(Me T'Aspro mou mantili)
53:49:18. 회상의 노래(The battle hymn of the republic)
56:27:19. 잃어버린 사랑
59:00:20. 내 사랑 어디로(Somewhere my love
영화 닥터 지바고의 테마곡)
김영대 : 한국의호랑이! 사라진지 벌써 몇,년!아보고쉽다
김영대 : 할머님,한국의호라으이
Hyunseok An : 링크가 안 되어서 다시 올립니다.
00:00. 행복한 아침(원곡. Early in the morning)
02:59. 축제의 노래(Aria di festa)
06:15. 웨딩케익(The wedding cake)
08:52. 아가씨들아(폴란드 민요)
11:52. 에델바이스(The sound of music ost)
15:08. 더욱더 사랑해
17:34. 두 개의 작은 별
20:54. 우리들의 이야기
23:53. 당신을 만나던 날(Let it be me)
26:52. 바람만이 아는 대답(2016년 노벨문학상 작품- 밥 딜런의 Blowing in the wind)

30:36. 모닥불(If you go)
34:00. 연가
37:02. 숭어(Schubrt)
41:47. 고별(Massachusetts)
44:44. 축제의 밤
48:10. 사랑의 기쁨(Mantili)
50:52. 하얀 손수건(Me T'Aspro mou mantili)
53:49. 회상의 노래(The battle hymn of the republic)
56:27. 잃어버린 사랑
59:00. 내 사랑 어디로(Somewhere my love -영화 닥터 지바고의 테마곡)

만리향TV님, 유튜브가 영상의 마지막 100분의 1초 단위 탐색을 지원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앞의 분:초 까지만 기재하시면 링크가 잘 될 것 같습니다. 잘 듣고 있습니다 ^^
Walking Mom : 어느날 우리 아이들이 웨딩케익을 흥얼거려서
"너희들이 이 노래를 어떻게 알아?"
그랬더니
"엄마가 설겆이 할 때 웨딩케잌 부르잖아~"
다이아몬드 : 즐감 했습니다
김봉현 : 그리워지는 학창시절
추억하면
너무 아련해.
강산이 다섯번이나 변했으니....
해는 서산에 걸려 있네.
오늘따라
너무
그립다.
음악은 영원한 친구

광주 숭의실고 11회
나서방 : 윤형주 님의 가사는 왜 그리도 가슴을 설레게 했던지요. 60이 다되가는 지금도 마음이 애립니다
안윤숙 : 학창시절 로 돌아간 기분으로착각하고 삽니다 넘.~행복합니다 쎄시봉 엄청 많이갔어요
MY JANG :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
사랑합니다 ~♡
최미아 : 아직도 그 음반은 가지고 있습니다~ㅎㅎ,행복한 일인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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