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큐멘터리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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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종규 조회 0회 작성일 2020-09-16 12:33:54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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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3일] 우리는 이라크로 간다 - 자이툰 부대 병력교대 72시간 (2007)

다큐멘터리 3일 (일요일 밤 11시 5분 KBS 2TV)
“우리는 이라크로 간다! - 자이툰 부대의 『병력교체』72시간” (2007.12.06 방송)

중동의 한 복판, 열사의 땅 이라크에
우리의 태극기가 휘날리고 있는 곳이 있다.
바로, 2004년 8월부터 아르빌 지역에 주둔하고 있는 자이툰 부대이다.

파병을 시작한 이후로
7번째 병력 교체시기를 맞은 자이툰 부대.

임무기간 6개월을 채우고 한국으로 돌아오는 장병들.
그리고 이제 이라크에서 대장정을 시작하는 장병들의 만남!
그들의 시작과 끝이 교차하는 3일을 통해
자이툰 부대의 일상을 들여다본다.


■ 하늘길 8400KM - 이라크 ‘자이툰 부대’로 가는 길..

11월 26일 이른 새벽, 군전용 ‘서울공항’이 자이툰 부대로 떠나는 장병들과 그들을 배웅하는 환송대의 발길로 분주하다. 이번 자이툰 부대로 떠나는 병력은 2004년 8월 파병이 시작된 이후 7번째, 교체 병력 301명과 베이비 복스 리브를 포함한 현지 방문단 24명이다. 오전 8시, 지구 저편에 대한민국 국기를 펄럭이고 있는 곳, 자이툰 부대를 향해 7번째 대한민국 군인들이 날아간다. 비행기로 10여 시간, 이라크 남부와 접경한 쿠웨이트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군전용 수송기를 이용해 이라크로 향한다. 약 60명 정도가 정원인 좁은 수송기에 탑승 후, 자이툰 부대원들은 약 10kg 방탄복과 헬멧으로 무장을 한다. 완전무장을 하고, 혹시 있을 지모를 적의 공격을 피하기 위해 실시하는 ‘전술비행’을 할 때 장병들은 처음으로 이곳이 전쟁 지역임을 실감한다. 하늘 길 8400km, 반나절이면 갈 수 있지만 그곳을 향하는 우리들의 마음길은 너무나 먼 곳, 자이툰 부대로 가는 길에 동행해 보자.


■ 6개월의 임무기간 - 시작과 끝의 경계선에 서다!

▶ Why? 그들은 왜 자이툰 부대를 선택했나?

"지금은 대한민국 대표 간호장교로 근무하지만 6개월 뒤엔 대한민국 대표 주부로 꼭 돌아갈게”[결혼 한 지 일주일 째 파병을 떠나게 된 한송희 대위]
“어머니.. 말씀도 못 드리고 왔는데 걱정하지마세요. 복귀하면 어머니 꼭 효도하겠습니다.” [권옥근 중사]

자이툰 부대 지원병의 임무 기간은 6개월. 사랑하는 사람과 떨어져있는 것에 익숙해진 군인이지만 먼 타국, 그것도 위험 지역 이라크에서의 6개월은 떠나온 장병이나 그들의 가족들에게나 힘든 시간이다. 신혼의 단꿈에 채 젖기도 전에 파병을 떠나게 돼 결혼사진을 가장 소중하게 끌어안고 있는 신혼부부들, 어머니의 건강이 좋지 않아 파병 사실을 숨기고 왔다는 속 깊은 아들, 처음 파병 올 땐 신혼, 이번엔 임신한 아내를 두고 두 번째로 이라크에 왔다는 예비 아빠까지.. 군복을 입고 있지만 그들은 한 가정의 아들이고 부인이며 가장이다. 그들이 이렇게 소중한 사람들을 뒤로하고 자이툰 부대로 온 까닭은 무엇일까?

▶ How? 6개월 동안 그들은 어떻게 지냈을까?

"여름에는 50도까지 올라가서 방탄복을 입고 있으면 속옷에서까지 소금끼가 나옵니다.”[유재성 상병]
“천사 아이들.. 아이들 눈망울이 초롱초롱해서 전쟁중이라는 게 믿기 힘들 정도입니다.”[경연수 하사]

한국 부대와 자이툰 부대와의 가장 큰 차이점은 바로, 무장태세이다. 안전하다고는 하지만 전쟁지역이기 때문에 항상 권총을 휴대하고 다닌다. 보이지 않는 적과의 소리 없는 전쟁으로 인한 긴장감이 크지만 민사작전을 수행하기 위해 쿠르드족들을 직접 만날 때면 그런 스트레스를 모두 잊을 수 있다. [에크말란 신축학교] 준공식 현장, 멀리서 자이툰 부대의 버스가 나타나자 현지의 쿠르드족들은 “꾸리! 꾸리!”를 외치며 환영인사를 하는데..
아랍어로 ‘평화’를 상징하는 올리브를 뜻하는 자이툰. 단순한 임무로 시작해 쿠르드족들과 함께 했던 추억은 이라크를 그들에게 제 2의 고향으로 만들어 줄 것이다.

▶ What? 자이툰 부대를 떠나며 무엇을 얻었을까?

"처음 올 때는 부담 백배.. 막상 떠나려니 보람 백배네요”
[6개월 임무를 마치고 귀국하는 간호장교]
“사막색깔 이 군복. 살면서 다시는 입지 못 할테니까.. 너무 아쉽습니다.” [이채훈 하사]

남자는 군대를 다녀와야 철이 든다는 말이 있다. 하지만 이들은 말한다. 이라크에서의 6개월은 국가에 대한 고마움을 알게 해 준 시기였다고. 기대반, 걱정 반으로 떠나 온 고향. 내일이면 다시 한국 땅을 밟는다는 생각에 잠을 이룰 수 없다. 검게 그을린 얼굴을 보면 부모님이 걱정하실까봐 마사지를 하는 장병, 임무기간 어렵사리 모은 돈으로 부모님의 의치를 해드릴 거라는 장병.. 그들은 6개월 동안 참는 법을 배웠고 나라를 사랑하는 법을 배웠다고 입을 모은다. 그들이 고국 품에, 가족의 품에 안기는 그 순간을 함께 한다.

■ 평범하고도 특별한 자이툰 부대의 3일

아직도 전 세계 17지역이 분쟁 중에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1968년 베트남전 당시 첫 파병을 시작한 이래 2007년 현재 아프가니스탄과 레바논을 비롯해 11개 나라(미국 제외) 에 주둔하고 있다. 국내 여론은 파병 자체에 대한 찬반논란이 거세다. 하지만 다큐멘터리 3일이 지켜 본 이라크 아르빌 지역의 자이툰 부대는 대한민국 부대와 똑같았다. 피 끓는 청춘들이 청춘의 한 때를 보내고 있고, 끊임없이 꿈을 꾸는 곳. 한 부모의 아들딸을 대한민국의 아들딸로 다시 태어나게 하는 곳, 군대. 그곳에는 자랑스러운 우리의 아들, 딸이 있다. 그들의 꿈을 통해 더 좋은 대한민국이 되길 응원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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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이툰부대 #이라크 #병력교대 #다큐3일 #다큐멘터리3일 #김C #파병
sang kwon Park : 이제 우리 병력들이 6.7개월 정도면 교대가돼니 얼마나 나라가 부강해졌는지 뿌듯하네요 70대들은 이라크에서 24개월 만에 귀국할때의 심정은 이루말할수없이 기뻣지요 우리도 이라크가 한참 전쟁중이라 쿠웨이트로 넘어와서 쿠웨이트 공항에서 KAL 에 몸을싣자마자 그편안함이라니 우리나라도 더 발전해서 프랑스나 영국 독일들같이 3개월에 15일씩 휴가주는 그런 나라가 됐으면 좋겠습니다
pan-gon kim : 우리나라도 항공기 터포팬 엔진 개발을 해서 미군처럼 C-5 갤럭시 같은 대형 군용수송기를 만들어 먼지역에 군대를 빨리 수송할 날이 빨리왔으면 한다.
이똥 : 아시아나 B-747 이네
김강석 : 이라크 35년전 나의청춘을
불 태우던곳 이스칸다리아 에서
바그다드까지 매주놀러다니고
막차 놓치면 유럽에서 오는 츄레나 얻어타고 숙소로 돌아왔지
민초빠 : 베이비복스...ㄷㄷ 오래되긴 했구나ㅋㅋ
무제 : 다큐3일이 밀리터리 전문채널이 되려고 그러시나 ㅎㅎㅎ
dh k : 김상기씨가 저때 중장이였네
전진우 : 한미 동맹이 어떤 무게인지 알겠냐? 미군이 한국에서 수만명이 죽어서 지켜준 민주주의가 어떤 것인지 한국인은 깨달아야 한다.
주사파, 종북세력들의 책동에 넘어가는 개돼지가 되지 마라. 그 놈들은 거짓과 위선으로 가득찬 추한 종자들일 뿐이다.
캐니소후올파펜 : 파병용 전투복이 특전복보다 안좋아보이는데 ㅋㅋㅋㅋ
하긴 이라크 파병한대서 일반 전투복 색깔만 바꾼거니
김진성 : ㅋㅑ^^!! 저는 21살 3진2차로 파병 다녀왔는데.... 지금 36살이되어 이 영상을 보니 감회가 새롭고, 기억이 새록새록 나는게 함께 갔다왔던 전우들과 여러 추억들이 떠오르네요^^~ 이런 영상을 다시 보게 되어 정말 감사합니다!!

[다큐3일]'뚝배기 인생' 성환이화시장 순대타운

고단한 하루를 보낸 이들. 그리고 그들을 위해 밤새 끓인 뜨끈한 국밥 한 그릇을 대접하는 사람들.
성환이화시장 순대타운 사람들의 72시간!

2015년11월29일 방송된 영상입니다.

#다큐3일 #다큐멘터리 #KBS다큐

KBS 대전
http://daejeon.kbs.co.kr/
KBS대.세.남 뉴스
https://www.youtube.com/channel/UCGNza5Bq2fQFYquMgd9CeHg
대케 KBS대.세.남
https://www.youtube.com/chann--el/UCUnSdg6_nmdhh2fXjsNqTXg
구리구리 : 3:27 그 와중에 슬쩍 고기 더 먹으라고 넣어주시는거봐 ㄷㄷ,,,
우와아아앙 : 자전거보내고 바로신고했음 꿀잼인데ㅋㅋㅋㅋ
chang hyun kim : 자영업자 살리고 나 살리는 생활 습관.


♡ 자영업자를 살리는 방법 ♡

♡거래 는 현금으로 물건을 구입하며, ♡크레딧 카드는 현 찰이 없는 경우만 사용 권장,

♡법인카드는 본인 취지에 따라 사용 하며,,, ♡안타깝게도 요즘 젊은이들은 카드사용 만발,,

♡자기 동선흔적 남기며, 자기 월급엔 세금 공제한 잔액 받았음. ♡카드로 마구사용 하면 , 본인 망하는 지름길 임을 각성 하기.

♡왜, 한번 카드 사용하면 영원히 은행에 현금 입금을 넣을수 없음,

♡왜, 현금 생긴 출처 는 뭐야.... 현찰 입금 출처가 수입이면 근로 세금 수입 냈어야 했는데 세금 냈는가,

♡출처가 비정상 으로 생긴것이면, 앞으로 세금 내야 함,

♡경제 생활 지침 요령♡

대한민국 국민대다수가 크레딧 카드 난발 사용합니다.

이것은 심각한 상황,

♡개인정보를 정부에, 동선 자진신고, 또한 돈 급요 받은것 소득세금낸 것 다썼음을 알리는 증거,

알량한 세금충실히 내야한다는 교육받은것, 다 실은 개인 거지 되고 있음 . 저축없이 다쎴으니,

예... 부모님부터 꼭필요한 것때문에 얻었을때 . 잉여세금 내야함. 부모로부터 물려받았다..

카드를 마구 쓴다는건,

♡본인 가족 망하는 지름길...

♡지하경제는 어느정도 있어야 세상이 돌아 갑니다... 지난세월 생각해 보셔요.

♡자영업자 망하게 하는지름길...

싸게 팔려해도,
카드입금,
은행수수료,내고 세금 과표 내고 나면 후에 계산해보면 믿져요.
그래서 울며걔자 먹기로 파산함.. 현실.
카페모카 : 이번 태풍불면서 홍수나고 막 다 날아갔고 물 다 찼겠네..저런 가건물은 약해서 바람에 금발 다 부숴지겠네..밤에보니 배고프다ㅠㅠ
순대먹고싶당ㅠㅠ/11:25 11:25 썰..웃프다../자전거 동호회웃기네 술처먹고 자전거는 괜찮은줄 아나?어이없네...
기량 : 술먹고 자전거를 아무렇지않게 내보내네
하얀 : 11:40 그 짤방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ㄱㅋㅋㅋ
토니토니쵸파 : ㅋㅋㅋㅋ 민폐 조올라 끼치는 음주 자라니들,,,
TV 제이스딘 : 여길몰랐네 가족들이랑 먹으러가야지~~~
정요한 : 광고 너무많이넣었다....
Lucky Guy : 죽겠다는 표현 안좋은건데... 그냥 피곤하다고 하면 되는건데 굳이 죽겠다고 할까? 지금은 코로나로 울고 불고 하고 있겠네

[다큐3일] 고기 한 점! 마장 축산물 시장 72시간 (풀영상)

다큐멘터리 3일 (일요일 밤 11시 5분 KBS 2TV)
고기 한 점 - 마장 축산물 시장 72시간 (2015.4.26 방송)

육즙을 품은 붉은 속살,
불판에 닿아 변하는 윤기 있는 자태!
열 반찬 부럽지 않은 잘 익은 “고기 한 점”

두툼하게 썰어진 한 점의 고기에는
진한 인생 이야기가 녹아있습니다.

상인들의 50년 인생을 담은 서울의 푸줏간
마장축산물시장에서의 3일입니다.


■ 반세기 인생을 품은 서울 푸줏간
고기 맛 좀 제대로 안다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 들어봤을 서울 성동구의 마장축산물시장.
약 26,000㎡ 면적에 2,000여개가 넘는 육류업체들이 옹기종기 모여 시장을 형성하고 있는 이곳은 수도권 축산물 유통의 70%를 담당하고 있는 우리나라 대표 ‘축산물시장’이다. 마장동은 1961년 서울시립도축장이 건립된 이후 도축장 주변으로 자연스럽게 축산물시장이 형성되면서 60~70년대에는 ‘고기’하면 누구나 떠올리는 대표적인 장소가 되었다. 지금은 가축시장도 도축장도 사라지고 그 자리엔 아파트와 학교가 들어섰지만 축산물시장만큼은 반세기동안 그 자리를 지키며 상인들의 인생을 담고 있다. 경의선 굴다리 아래서 수구레(소의 가죽 껍질과 고기 사이의 아교질)를 파는 할머니부터 내장들과 소 혀까지 척척 손질하는 억척어멈들, 새벽부터 고기를 다듬는 정형사의 땀과 눈물까지. 다양한 맛을 내는 고기의 부위들처럼 저마다의 사연과 인생이 담긴 축산물시장의 골목에서 육수처럼 진한 마장동 사람들의 이야기를 3일간 함께한다.

■ 정형사의 칼날은 고기 위에서 인생을 그린다
새벽 1시, 모두가 잠들어 있을 이 시각에 정형사들은 하루를 시작한다. 도축된 가축의 뼈와 살을 분리하는 정형사들. 마장동으로 운송된 소의 주검은 이들의 칼끝을 거치고서야 맛좋은 꽃등심이 되고 차돌박이가 된다. 200kg에 육박하는 거대한 소의 2분도체(도축장에서 2등분된 상태의 소고기)를 번쩍 들어 매달고 뼈와 살을 가르는 정형사의 치열한 칼놀림에는 마장동에서의 인생이 담겨있다. 반세기가 넘은 축산물시장의 역사만큼 마장동엔 오랜 세월 칼을 잡은 베테랑 정형사들이 많다.
30년 경력은 평균으로 치는 마장동에서 처음 일을 시작하고 정형사가 되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보통 10여년. 1년 전 도매점을 개업한 손영호씨는 허드렛일부터 시작해 20년만에 사장님이 됐다. 군 제대 후 고기를 배우기 위해 마장동을 찾았다는 그는 매일 새벽가게에 내와 궂은일도 마다않고 묵묵히 일했다. 하루라도 빨리 좋은 정형사가 되기 위해 선배들이 자리를 비운사이 질이 좋지 않은 고기를 가지고 연습했다는 영호씨. 그의 팔뚝과 손등에는 막내 때부터 칼에 베인 흉터들이 수 십 개다. 그런 영호씨에게 본인의 가게는 그가 고기 위에 땀과 열정으로 그려온 20년 정형인생의 결실이다.

■ Born in 마장, 자부심을 팝니다
4년 전부터 골목을 지붕으로 덮고 간판과 진열대를 정비하는 등 깔끔하게 변화되고 있는 마장동 골목이지만 대다수의 건물들은 50년 세월만큼이나 오래되고 허름한 모습을 하고 있다. 그런데 낡은 건물들 속에서 유독 세련된 인테리어의 가게가 눈에 띈다. 깔끔한 외관과는 다르게 1987년부터 문을 열었다는 30년 전통의 가게. 김일훈씨는 5년 전부터 육가공을 했던 아버지의 가게를 이어받아 운영 중이다. 아버지가 고른 좋은 품질의 고기를 당당하게 소비자들에게 판매하고자 하는 것이 목표인 그는 세련된 포장과 다양한 소스 개발로 까다로운 젊은 소비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으려 한다.
마장동의 또 다른 2세대 정상원씨가 운영 중인 프리미엄 정육점. 마장동에서 나고 자랐다는 의미의 이름을 붙인 이 정육점은 골목과는 다른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꾸며져 있다. 상원씨가 이런 정육점을 차린 이유는 마장동 고기에 대한 자부심 때문이다. 어디 내놓아도 손색없을 만큼 질 좋고 가격까지 저렴한 마장동의 고기가 허름한 건물과 분위기 때문에 외면 받는 현실이 안타까웠다는 상원씨. 부모님의 땀과 열정이 쌓인 이 골목이 놀이터이자 보금자리였던 2세대들은 마장동에 대한 애정과 자부심으로 축산물거리에 새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어릴 때 친구들이 놀이터 가서 놀 때 저는 마장동 시장에서 놀았거든요.
그러니까 피 냄새 같은 게 굉장히 익숙하고 바닥 냄새도 익숙하고 그렇게 자랐는데
그게 고등학교 때나 중학교 철없던 시절엔 굉장히 싫었어요.
근데 나이가 들면서 마장동에서 컸다는 게 너무 자랑스럽고 멋있는 거예요.
애정이 많죠. 마장동이 저한테는 저희 아버지나 다름없으니까요.”
- 정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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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장동 #축산물시장 #고기 #정형사 #발골 #다큐멘터리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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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빵이 : 마장동 정육점에 장가가면... 고기는 실컷 먹겠네... ㅠ 깡패도 행패 못부린다는 마장동...
유통업이요유통업이요 : 힘들어? ㅋㅋ
Chi Kim : 드럽게 남의 손으로 쌈 쳐싼걸 입안에 집어넣어 쳐먹네
DDD DDaon : 저 정형사분께서 하는게 정말 세심하고 주의를 집중해야 한다는데 정말 대단하세요..
브베엄마춘자 : 소는 돼고 개는 안돼?
Middle East : 나도 마장동 아들인데........ㅋㅋㅋ 본앤브래드 기가막힌 아이디어다...
별안나 : 3:14 고기부위 나위는걸 발골 또는 골발이라고합니다. 나레이션이 틀렸습니다. 정형은 부위를 불필요하거나. 상품성으로 못나갈부분을 제거하고 상품으로 만드는 작업을 정형이라합니다.
싸키 : 재미있게 잘 보고갑니다
로범어 : 전부 기름인데. 저게 투뿔이라고.. 지네 맘대로 세분화시켜서 돈 더 받아먹고. 웃기지도 않지.

... 

#다큐멘터리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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