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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기사 피해 반복, 구조적 문제 해결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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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NN 부산뉴스 경남뉴스 작성일18-11-27 00:00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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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물 운송 중개업체 대표가 10억이 넘는 운송료를 떼 먹고 잠적해
화물기사 100여명이 피해를 입고 있다는 소식 전해드렸습니다.

몇 달 전엔 화물기사가 생활고를 호소하면 터널안에서 난동을 부린
일도 있었는데요.

업계의 구조적인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주우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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